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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18

입력 : 2018년05월14일 09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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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18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18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약 2.8km의 바닷길이 40여m의 폭으로 바다 속에 길이 만들어지는 신비로움이 있다. 축제 기간 중에 매년 국내외 관광객 50여만 명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진도군에서는 대한민국 민속 문화 예술 특구로 지정된 진도군의 전통 민속을 선보이고 진도개, 홍주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古郡面 回洞里)와 의신면 모도리(義新面 茅島里) 사이 약 2.8km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수심이 낮아질 때 바닷길이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40여m의 폭으로 똑같은 너비의 길이 바닷속에 만들어진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치등이 형성되어 있다. 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100여만명이 몰려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찾아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행사기간 : 2018. 05. 16. ~ 2018. 05. 19. 

행사장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연 락 처 : 1588-9601 

홈페이지 : http://tour.jindo.go.kr 

주최/주관 진도군/(사)진도군관광진흥협의회

 

< 행사내용  >

 [주요행사]

- 신비의 바닷길 체험

- 새벽 바닷길 횃불 퍼레이드

- 영등살 놀이(뽕할머니 전설 재현)

- 전통 민요·민속 공연(진도 무형문화재 및 전통 극악단 공연)

- 바다 프로그램(바다에서 펼처지는 해상 프로그램)

 

 [참여·체험 프로그램]

- 진도 무형문화재 체험

- 진도전통민속 주막

- 명인에게 '한국화'를 묻다

- 신비의 해수 족욕탕 체험

- 국견 진도개

 

[외국인 관광객 프로그램]

- 글로벌 투게더

- 글로벌 전통 민속 씨름 대회

- 글로벌 존

- 신비의 섬 모도 탐방(바닷길이 열리는 섬 관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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