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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금요일 밤 ‘심야 책방의 날’ 행사 개최

- 오는 29일부터 12월까지

입력 : 2018년06월26일 09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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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8 책의 해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도종환 문체부 장관,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 이하 조직위)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심야 책방의 날’ 행사를 전국 각지의 참여 서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실시하는 ‘심야 책방의 날’은 서점이 정규 영업시간보다 연장해서 문을 열고 독자와의 즐거운 소통을 모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서점에서 참여 신청을 받아서 개최를 하는데 오는 29일에는 77곳의 서점이 신청을 하였으며, 오는 7~12월에 참여 의사를 밝힌 서점을 포함하면 총 120곳이 넘는다. 

 

 오는 29일 첫 행사에 참여하는 서점은 서울 관악구 살롱드북을 비롯해 24곳, 광주 9곳, 제주 5곳, 시흥 4곳, 인천 3곳, 부산·파주·광명·속초·전주에서 각 2곳, 고양·남양주·동두천·부천·성남·수원·오산·용인·의정부·안동·포항·대구·밀양·진주·청주·순천·완도·여수·울산·강릉·원주·춘천에서 각 1곳 등 총 77곳이다. 

 

 특히, 이번 6월 ‘심야 책방의 날’에는 ‘심야의 원고 청탁’, ‘책방고사’, ‘루돌프를 찾아서’, ‘읽다 포기한 책 남에게 읽히기’, ‘동네 빵집·국수집과 콜라보’, ‘서점주인과 손님의 팔씨름 대회’, ‘작가와 고등어구이 막걸리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서점 명단은 ‘책의 해’ 누리집(www.book2018.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하고 싶으면 방문하고 싶은 서점에 사전 문의를 한 후 참여하면 된다.
 

심야 책방의 날 심야 책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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