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글박물관 전경>
‘한글’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창제 이래 570여 년을 거쳐 전해 온 우리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현대에도 살아 숨 쉬고 있는 문자이다.
2014년 10월 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문영호, 이하 한글박물관)은 한글의 문자·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과학·산업·예술 등 여러 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한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이다. 한글박물관은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부지 내에 건축 연면적 1만 1,322㎡로 지하 1층 및 지상 3층 건물과 문화행사·전시·교육 등이 가능한 야외 잔디마당과 쉼터를 갖추고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일깨우는 전시와 체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누리 도서관>

<도서관 조형물>
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 창제 전후에서부터 현재까지 한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대표하는 자료를 2011년부터 수집하여 모두 1만 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이중 기증자로부터 ‘습례국(제례를 익히는 놀이판)’을 비롯해 《훈맹정음(한글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논어언해》 등 7,500여 점을 기증받았으며, 구입을 통해서도 《정조어필 한글편지첩》, 《김씨부인 상언》등 2,500여 점을 수집하였다. 앞으로 수집된 한글자료는 박물관의 전시, 교육, 연구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상설전시실>

<한글이 걸어온 길>
2층 상설전시실은 ‘한글이 걸어온 길’이라는 주제로 한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전시가 열린다. 유물, 영상, 조형물, 이야기엮기(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였다. 한글 역사에서 중요한 《훈민정음》, 《용비어천가》, 《월인석보》뿐만 아니라 생활 속 한글 사용을 살펴볼 수 있는 한글 편지, 한글 악보, 한글이 새겨진 도자기·소반 같은 생활용품, 옛 시가집 등 700여점의 유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글 불교 가사 목판>


<도화수에 쓰여진 한글>

<시대별 타자기>
3층 ‘한글놀이터’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놀면서 한글이 가진 힘과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외국인들이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글배움터’가 있다.

<한글놀이터>

<한글놀이터>
또한 한글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한글과 한글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 속 한글탐험’, ‘고전의 재해석’ 등을 비롯해 청소년, 교사 대상의 박물관 전시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한글배움터>
앞으로 한글박물관은 국내외 흩어져 있는 한글 자료를 조사·수집·보존하는 연구와 자료 전산화 기능을 수행하는 한편,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나아가 미래지향적인 한글의 가치를 발굴하여 문화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입장료 | 무료 |
| 이용시간 | 월요일,1월1일휴관 화,목,금요일 09:00~18:00 일요일,공휴일 09~19:00 수,토요일(야간개장) 09:00~21:00 |
| 주차장 | 약 70대가능 (기본2시간 2,000원, 이후 30분당 500원 추가) |




<국립한글박물관 전경>
‘한글’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창제 이래 570여 년을 거쳐 전해 온 우리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현대에도 살아 숨 쉬고 있는 문자이다.
2014년 10월 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문영호, 이하 한글박물관)은 한글의 문자·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과학·산업·예술 등 여러 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한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이다. 한글박물관은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부지 내에 건축 연면적 1만 1,322㎡로 지하 1층 및 지상 3층 건물과 문화행사·전시·교육 등이 가능한 야외 잔디마당과 쉼터를 갖추고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일깨우는 전시와 체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누리 도서관>
<도서관 조형물>
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 창제 전후에서부터 현재까지 한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대표하는 자료를 2011년부터 수집하여 모두 1만 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이중 기증자로부터 ‘습례국(제례를 익히는 놀이판)’을 비롯해 《훈맹정음(한글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논어언해》 등 7,500여 점을 기증받았으며, 구입을 통해서도 《정조어필 한글편지첩》, 《김씨부인 상언》등 2,500여 점을 수집하였다. 앞으로 수집된 한글자료는 박물관의 전시, 교육, 연구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상설전시실>
<한글이 걸어온 길>
2층 상설전시실은 ‘한글이 걸어온 길’이라는 주제로 한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전시가 열린다. 유물, 영상, 조형물, 이야기엮기(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였다. 한글 역사에서 중요한 《훈민정음》, 《용비어천가》, 《월인석보》뿐만 아니라 생활 속 한글 사용을 살펴볼 수 있는 한글 편지, 한글 악보, 한글이 새겨진 도자기·소반 같은 생활용품, 옛 시가집 등 700여점의 유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글 불교 가사 목판>
<도화수에 쓰여진 한글>
<시대별 타자기>
3층 ‘한글놀이터’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놀면서 한글이 가진 힘과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외국인들이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글배움터’가 있다.
<한글놀이터>
<한글놀이터>
또한 한글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한글과 한글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 속 한글탐험’, ‘고전의 재해석’ 등을 비롯해 청소년, 교사 대상의 박물관 전시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한글배움터>
앞으로 한글박물관은 국내외 흩어져 있는 한글 자료를 조사·수집·보존하는 연구와 자료 전산화 기능을 수행하는 한편,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나아가 미래지향적인 한글의 가치를 발굴하여 문화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목,금요일 09:00~18:00
일요일,공휴일 09~19:00
수,토요일(야간개장) 09:00~21:00